' 잡설'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0/04/03] 추노 CG 메이킹 필름이라네요.
  2. [2010/03/31] 스티브 잡스의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
  3. [2009/12/23] TV Show Chromakey (3)
  4. [2009/11/15] 고3 여러분. 수능 시험 치르느라 고생들 많았습니다. (4)
  5. [2009/11/03] 대관령 폭설..군장병 제설작업
  6. [2009/10/27] 기아우승 by 스브스 (4)
  7. [2009/10/12] 콩댄스 메들리 (9)
  8. [2009/09/23] 스타크래프트 유닛 성대모사 (2)
  9. [2009/09/03] YF SONATA (2)
  10. [2009/07/20] 파워포인트와 키노트 (10)
  11. [2009/06/29] RedSox의 영원한 49번. Tim Wakefield (14)
  12. [2009/06/27] 재미있는 태그 클라우드 놀이 (2)
  13. [2009/06/25] 타이거 우즈의 광고같은 실제 샷 (2)
  14. [2009/06/23] IE6의 깔끔한 이미지 처리! (4)
  15. [2009/06/22] 스타크래프트 올드팬들의 향수를 제대로 자극한 경기! 김택용 : 홍진호 (10)
  16. [2009/04/26] Real Madrid 수비수 Pepe의 Fine play (7)
  17. [2009/04/21] Chris Rock - How not to get your ass kicked by the police (2)
  18. [2009/04/09] 갈라쇼? (10)
  19. [2009/03/29] 광고란 이런것이다! Honda Accord - Cog (10)
  20. [2009/03/21] Obama - I'll take the responsibility (6)
  21. [2009/03/18] 썽큰 박사와 린군씨 제 2탄 (2)
  22. [2009/03/15] 썽큰 박사와 린군씨 (6)
  23. [2009/03/09] 방문했던 나라를 체크해보자. Visited Countries. (2)
  24. [2009/03/07] 가끔씩 맥북을 쓰다보면...
  25. [2009/02/23]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후 첫 미사에서
  26. [2009/02/04] 대륙의 초딩. (5)
  27. [2009/01/29] 네이버의 센스라고 해야하나? (2)
  28. [2009/01/20] 웰컴 뷁 (6)
  29. [2009/01/11] 돼지고기 익혀드세요. (6)
  30. [2008/11/26] Prinity Grand Seminar in Nov. Tribute (10)

추노 CG 메이킹 필름이라네요.

[ 잡설]
와...정말 그래픽 후덜덜...

드라마는 안 봤지만 절반 이상이 그래픽이었겠네요;;

대단합니다. CG의 세계 - _-


TAG. ,

스티브 잡스의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

[ 잡설]
최고의 연설 중 하나..!
잡스는 키노트가 없어도 청중을 끌어당깁니다.




어찌 이리 말을 잘하나...

TV Show Chromakey

[ 잡설]
우오오오오오!!

여태껏 TV나 영화에서 봤던 배경들은 다 허상이었단 말인가!!




승리의 CG -_-b

고3 여러분. 수능 시험 치르느라 고생들 많았습니다.

[ 잡설]
그간 고생 많았을터인데, 마음껏 놀고 편히 쉬길 바래요.

Welcome to the hell.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G. ,

대관령 폭설..군장병 제설작업

[ 잡설]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091102n10792

그냥 군인들이 제설작전 수행중인 사진이 있고 밑에 네X트 뉴스의 여러 댓글들이 있는데
공감가거나 재밌는 댓글들이 있어서 몇 개 끄적여 봤습니다.


대관령 제설 작업


기아우승 by 스브스

[ 잡설]
기아우승. 기아우승.

정규시즌 굿바이 홈런이 나와도 저 정도로 무성의하지는 않을 듯 싶네요.





콩댄스 메들리

[ 잡설]
아...정말 콩댄스는 전천후 올라운드 만능 소스인듯.

싱크 100%


1. 2PM - 니가 밉다
2. G-Dragon - Heartbreaker
3. 백지영(feat. 택연) - 내 귀에 캔디
4. 4minute - Muzik(1)
5. 4minute - Muzik(2)
6. 브라운 아이드 걸스 - abracadabra
7. 4minute - hot issue
8. 다비치 - Hot Stuff
9. 쥬얼리 - Vari2ty
10. 티아라 - 거짓말
11. 김태우 - 사랑비  
12. 2NE1 - I don't care
13. f(x) - LA chA TA


콩댄스 메들리 (출처 : 디씨인사이드 스동갤)


이거 만든 작가도 정말 대단합니다. ㅋ

스타크래프트 유닛 성대모사

[ 잡설]



개인적으로 테란은 그냥 그렇고(비슷하긴 한데 임팩트는 그닥...)

프로토스는 질럿에서 빵 ㅋㅋ


저그는 그냥 이 님이 저그 그 자체네요. ㅎㅎ




아무튼 이 게임 정말 역사에 남을 명작인건 확실합니다. ㅇ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YF SONATA

[ 잡설]
이번에 새로 나오는 소나타 렌더링 이미지라는군요.

음 뭐랄까....기존의 소나타와는 구분되는 느낌입니다. 이질감마저 느껴지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저같은 '백수'는 뭐니뭐니해도 <말이나타>가 제법 적절한듯.

파워포인트와 키노트

[ 잡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흔히 사용하는 파워포인트 말고도, 맥에는 키노트라는 슬라이드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스티브잡스가 WWDC에서 신제품을 발표할 때의 역사적인 현상에도 항상 키노트를 이용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했죠.


스티브 잡스의 2007년도 iPhone 발표 키노트(1:30 부터가 백미)


파워포인트와 키노트는 비슷하면서도 차이점이 꽤나 많습니다.
키노트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파워포인트와 차별화된 키노트라는 프로그램을 쓰면서 자부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도 하죠.

어떤 툴을 쓰느냐보다는 어떻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느냐가 더 중요하긴합니다. 주객이 전도될 일은 없어야겠죠.
하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왕이면 자신에게 더 맞는 툴을 쓰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Keynote User Group(iKeynote.net) Presentation Party에서 발표한 파워포인트와 키노트의 비교 프레젠테이션입니다.
키노트로 작성했고, 지금 생각해보면 미흡한 부분이 많긴 합니다만 그냥 한 번 만들어 보았어요.

RedSox의 영원한 49번. Tim Wakefield

[ 잡설]
오늘 N모 포탈 해외야구 게시판을 보니 이런 기사가 올라와 있더군요.

[MLB 리포트]멸종 위기의 ‘너클볼러’ 팀 웨이크필드

지난 주말 SK의 김광현송은범이 나란히 10승째를 거두면서 두산 임태훈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29일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의 다승 선두도 10승입니다. 잭 그링키(캔자스시티), 로이 할러데이(토론토), 케빈 슬로위(미네소타)와 함께 MLB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 또 한 명의 투수가 있는데 오는 8월이면 만 43세가 되는 노장입니다....

그러고보니 Tim Wakefield...보스턴에서 95년부터 활약한 너클볼러입니다.
전통적으로 MLB에서는 너클볼 투수들이 49번 등번호를 배정 받는다고 하는데, 웨익옹도 예외는 아닙니다.
등번호 49번의 아이콘. 너클볼 하나로 매년 거의 10승 이상은 찍어주는 투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m Wakefield Career Stats © 2001-2009 MLB Advanced Media, L.P. All rights reserved.


너클볼이란게 본인도 제구가 마음대로 안되서 제가 미국에 있던 2007년 시즌에는 웨이크필드 전담포수도 따로 있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RedSox의 포수는 누가 뭐래도 Janson Varitek이긴 하지만요.


미국에 있을 때 처음으로 Fenway Park에 야구경기 보러갔던 날의 선발투수가 바로 웨이크필드였습니다.
기사에서도 나오듯이 커리어에서 잘 던진 190경기의 평균자책점이 1.84, 얻어맞은 190경기의 평균자책점은 8.03으로 기복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제가 간 날이 바로 '얻어맞은 190경기' 중 하루였던 것 같아요.
뉴욕 양키즈와의 경기라서 더더욱 기대를 하고 보러갔는데 그 날의 성적은 이랬습니다. 좀 처참했죠.

1 June, 2007 RedSox vs. Yankees @ BOS



게다가 자신을 알아주고 뽑아준 팀에 대한 보답(?)으로 연봉도 경력에 비해서 초라하기 이를 데 없지만 불만없이 열심히 공 던지고,
지역사회에 기여도 활발하다고 하니...어떤 팬들이 이런 선수를 싫어할까요?

사실 운동선수가 자신의 실력에 걸맞는 연봉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것이 당연하기에 웨이크필드의 기사에 나온 것 같은 연봉관련 행태는 더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너무 멋있습니다.


프로 통산 17년을 뛰면서 아직도 여전히 잘 던지고 있는 정도가 아니고 다승 공동선두(10승)인 웨이크 필드.
이번 시즌 다승왕, 자책점 1위, 탈삼진 1위 다 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두서없이 한 번 휘갈겨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그의 멋진 너클볼 동영상을 짤방 탑재해주는 센스를 발휘해보고 싶으나 마땅한 영상을 못찾아서,
감상할 수 있는 MLB.com의 링크를 겁니다. 아리랑볼 같은데 아리랑볼은 아닌 너클볼 감상해보세욤 :)

Tim Wakefield @ MLB.com

재미있는 태그 클라우드 놀이

[ 잡설]
블로그 스킨을 바꾸면서 사이드바에 태그 클라우드가 노출되도록 하였습니다.
스킨 설정이 태그들을 랜덤으로 화면에 뿌려주는데 이게 재미있네요.

각각의 태그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의미를 생성해냅니다.
아래처럼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째, 둘째줄은 걍 스킵.
We just dont care 풋사과 (풋횽 ㄱㅅ)
Macintosh 물을 잘 주자 (예 알겠습니다)
2008 세계 불꽃축제 익혀서 드세요 (익혀먹어야 제맛)
이승기 하나사죠 (얼마면 될까?)
갈라스 예비군 (열외없이 예비군)

아마 지금도 다른 태그들이 서로 만나서 문장을 만들고 있겠죠 ------->

타이거 우즈의 광고같은 실제 샷

[ 잡설]
2005년 Masters 대회에서 16번 홀 칩샷 영상입니다.

이건 대회 영상인지 광고인지 헷갈릴만큼 너무 드라마틱하게 샷이 들어가서...;ㅁ;b
2분 15초를 투자해서 볼 가치가 있는 샷이죠. 1:15 ~ 1:40이 하이라이트 입니다.

타이거 우즈 한 명한테만 들어간 나이키의 스폰서 비용이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천문학적인 액수라는데
그 비용을 나이키는 이 샷 하나로 뽑았다는 후문.



광고보다 더 광고같은 리얼


그리고 이 칩샷으로 결국 2005년 마스터스 대회 연장우승을 했다는군요.

IE6의 깔끔한 이미지 처리!

[ 잡설]
블로그 스킨을 바꾸면서 맨 위에 새로운 간판을 달았습니다.

약간의 투명처리를 하기 위해서 포토샵에서 작업 한 후에 .png 포맷으로 저장을 한 후 간판설치 완료!
정상작동을 확인하기 위해 각종 브라우저(FF 3.0 for Mac, FF 3.0, IE 6 for Windows)에서 확인을 하는데
브라우저에 따라 간판 이미지도 서로 다르게 보이는 이런 상콤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refox 3.0 for Mac OS X Leopard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ternet Explorer 6.0 for Windows XP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refox 3.0 for Windows XP

.................................
확실히 맥과 윈도우는 계조나 Anti-Aliasing 이 너무 차이가 나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듀얼로 한쪽에서 맥, 한쪽에서 윈도우 돌리고 있는데 같은 페이지가 어쩜 이리 달라 보일까...
아마 윈도우를 사용하시는 대부분의 여러분들은 저 간판의 가운데 부분에 선이 그어져 있을 겁니다.
실제로는 그라데이션처리 되어 서서히 투명해 지는건데 말이죠.

이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플랫폼에 따른 이미지 처리방식 차이에 대해서 논하고자 하는 것이지
절대로 이 블로그가 좋은 블로그라는 것을 세뇌시키기 위함이 아닙니다.

[덧]
참고로 IE 7 이후부터는 png 파일도 '제대로' 처리되어 나타납니다. :)

[덧2]
스킨을 배포해 주신 모넬린님께 감사드립니다. :)

스타크래프트 올드팬들의 향수를 제대로 자극한 경기! 김택용 : 홍진호

[ 잡설]
지난 20일 토요일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SK T1:공군 ACE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공군 ACE는 5라운드 초반 재밌는 경기로 승리도 하면서 요새 급 호감팀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이 날 5판 3선승제 승부에서 3번째 경기 매치업이 김택용과 홍진호의 경기였습니다.

홍진호하면 e-Sports 초반부터 활동했던 올드 프로게이머로서 알사람은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고, 만년 2인자로서
ㅋㄲㅈㅁ, 폭풍저그(폭풍설사), 3연벙 등 셀 수 없이 많은 별명을 양산하기도 했지만 근 2년동안 공식전 승리가 없을 정도로 추락했고
김택용은 현재 KeSPA 랭킹 2위의 프로토스 유저로서 인기, 실력이 절정에 있는 선수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기도 함.

이번 프로리그의 성지가 될 듯


이 날 경기 후 디씨 홍진호 게시판은 그야말로 난리가 났고, 심지어는 상대편인 SK T1 팬들 또한 홍진호의 멋진 승리에 감명받은 모습입니다.

이승원 해설이 경기 막판에

솔직히 홍진호 선수 요새 놀림거리밖에 안됐었거든요!!

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에 관중들이 홍진호! 홍진호! 외치는 모습이
어찌나 감동적으로 다가오던지 유.유

아무튼 간만에 정말 멋진 경기 구경했습니다.
팬은 아니지만 홍진호의 경기였기에 정말 멋진듯.

승리의 홍진호

Real Madrid 수비수 Pepe의 Fine play

[ 잡설]
TonyAdams6군이 아침에 말해주길래 동영상 찾아봤는데,
이런 축구역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을 ㅎㅎ

헤타페와의 홈경기였고
후반 43분 동점 상황에서 나온 플레이입니다.




그런데 더 웃긴건 저렇게 패널티킥 얻어놓고 실축하고,
레알이 승리했다는 거죠.

경기가 끝난 후 카시야스 曰


페페는 미쳤다


관련기사

Chris Rock - How not to get your ass kicked by the police

[ 잡설]
처음에 보면서 이게 뭐야..? ;ㅁ; 했는데
보다보니 좀 웃깁니다.



경찰아찌에게 XX 안 까이는 방법 - "Turn that shit off" ㅎㅎ

갈라쇼?

[ 잡설]
WBC 시즌, 김연아 선수 또한 세계신기록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주었고
이어서 모 포털 검색순위에 김연아의 '갈라쇼'가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더군요.



갈라쇼의 정의가 뭘까?

라는 호기심으로 지식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갈라쇼


광고란 이런것이다! Honda Accord - Cog

[ 잡설]
여태껏봤던 그 어떤 광고보다 가장 강렬하고 기억에 남는 광고입니다.
이미 수년 전에 나왔지만, 오랫만에 생각나서 포스팅 해 봅니다.

이걸 보다보면 정말 '승리의 기계공학'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참고로 저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606번의 시도를 했고 수백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하네요.
그래도 본전은 뽑았을 듯..;ㅁ;b

Obama - I'll take the responsibility

[ 잡설]
미국 대통령 오바마씨가 AIG 임원들 보너스 지급 관련해서
이러한 연설을 했다고 합니다.

아...사전 배경이야 어쨌든
정말 멋있네요.

특히 중반에 이 대사...


Listen, I'll take responsibility; I'm the President.
 




연설 전문

썽큰 박사와 린군씨 제 2탄

[ 잡설]
린군 본인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이번엔 좀 사람답게 나온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자, 린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뽀사시한 훈남입니다.


얼굴이 잘 안보인다고 다른 사진을 요구했더니, 이번엔 이런 사진을 주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보이네.

썽큰 박사와 린군씨

[ 잡설]
텍스트큐브를 이용해서 블로깅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습니다.
고등학교 친구들 중 오덕 및 변태지수가 측정이 불가능한 친구가 한 명 있었죠.

어느날 무심코 가본 그 녀석의 싸이월드에는 이상한 링크가 걸려있더군요.
그래서 가봤더니 블로그인겁니다.
FreeLifeStyleWorld(다시 말해서 막장임 ㅇㅇ)라더군요.
본인은 FLS군, 즉 군이라고 지칭하는 녀석입니다.

그래서 저도 시작했고 어느덧 일년이 되었네요.

기념으로 변태오덕인 (주변인들은 모두 썽큰이라고 부릅니다만)에게 바치는 헌정(응?)포스팅.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LSworld.net


[덧]
우리동네(여의도)에서 풀리지 않는 불가사의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어떻게 저 녀석이 수능시험에서 단 두 문제만 틀릴 수 있었을까'라는 겁니다.
수능 고득점자(물론 8년전 이야기 ㄱㅅ)

방문했던 나라를 체크해보자. Visited Countries.

[ 잡설]
Flickr 에서 웹서핑을 하다보니 이런게 보이더군요.



자기가 방문한 국가에 체크표시를 하면 자동으로 지도에 표시되면서 세계의 얼마만큼을 다녀봤는지를 표시해주네요.
만든 사람은 구글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구글과 상관없이 자기가 만들어본거라고 언급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미국내 방문한 지역도 체크가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인도 지도도 제공되지만 인도는 패스 =_=


재미있네요.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체크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http://douweosinga.com/projects/visited?region=world

가끔씩 맥북을 쓰다보면...

[ 잡설]
팬이 돌아가는 소리가 마구마구 들리기 시작하고,
깜짝 놀라서 CPU 온도를 확인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91°C(=195°F) 까지 올라가있네요.

엄청난 CPU와 메모리 사용량도 눈에 띕니다. 사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저 당시에
iPhoto 에서 사진 임포트
Mainmenu 에서 파일 일괄삭제 작업
Parallels Desktop 에서 Windows 구동
을 동시에 하고 있었기 때문에...

셋 다 메모리 점유로 치면 남부럽지 않은 무거운 태스크들이라서 그랬나봅니다.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후 첫 미사에서

[ 잡설]
주임신부님께서 아주 멋진 말씀을 하시더군요.



사람들은 큰 별이 진거라고 했지만, 사실은 더 높을 곳으로 올라가신 겁니다.


지금도 어느 하늘에서 별처럼 빛나시고 계실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담으로 추기경님 장례미사 TV 시청률이 최고 20%를 넘겼다는군요.

대륙의 초딩.

[ 잡설]
설정도 이런 설정은 힘들텐데 말이죠.
대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만 더 내버려 뒀다간 얘네 MT갈 분위기네요.
하악하악...;ㅅ;

네이버의 센스라고 해야하나?

[ 잡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며 노트북을 꺼냈습니다.
혹시라도 무료 무선 인터넷이 제공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말이죠. 대부분의 국제 공항들은 유료로 카드 결제 후 무선 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기에..

인천공항에서는 메인에 다음과 같은 창이 뜨더니 신선하게도 그냥 무선 인터넷이 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이니 마음껏 이용하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용자들이 생산하는 정보를 '독점'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이 보기 싫어서요.

그래도 이런 모습은 왜 국내에서 부동의 점유율 1위를 달리는지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합니다.

웰컴 뷁

[ 잡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가 돌아왔다.

돼지고기 익혀드세요.

[ 잡설]
어제 친구인 담배새군과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문득 떠올랐던 내용입니다.
사실 담배새군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포스팅을 해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아직까지도 못한 포스팅인데,

지난 학기학교 수업 중 외국인 강사가 보여줬던 YouTube 동영상이 있습니다.
굽지 않은 돼지고기가 어느 정도의 기생충을 지니고 있는지 보여주는 영상이었는데,
돼지고기에 콜라를 붓고 잠시 기다리다보면 반가운 녀석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헐킈 ;ㅅ;


강사가 이 영상을 소개하면서 같이 보여준 사진이 한 장 있는데,
돼지고기를 날 것으로 먹고 저 기생충을 함께 산채로 섭취해서 나중에 기생충이 성장하여 코와 눈을 뚫고 나오는 사진이었죠.
사진은 그냥 생략하겠습니다.


사실 이 영상의 진위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돼지고기를 싫어하는 채식주의자의 조작된 영상일 수도 있고, 돼지를 사랑해서 돼지 고기를 먹는 모든 사람을 싫어하는 그런 사람이 만든 영상이 절대 아닐거라 누가 장담할 수는 없으니까요.
(어쨌거나 저는 저 영상이 사실일거라 일단 믿는 사람입니다만)

그리고 이 영상을 반박하는 영상도 누가 만들었더군요.
자신을 존스 홉킨스 병원의 의사라고 밝힌 다른 사용자가 재실험을 해서 올린 영상이라는데, 이 사람이 올린 다른 영상들을 보면 백수 같아 보이긴 하지만 포스팅에 걸린 댓글들을 보다보면
Are u sure u are a doctor working at a research lab in John Hopkins University. (fenrir6192008)
This is a doctor from mental hospital. (azmirahafez)
등등의 댓글들도 보이는군요.
어떤 이는 사용하는 돼지 고기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다고 하고,
어떤 댓글을 보면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서 불꽃튀는 논쟁을 벌이고 있기도 합니다.
http://kr.youtube.com/watch?v=f3IOvFA8LLE&feature=channel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



어쨌거나 Just in case,
돼지고기는 바짝 구워서드세요.

Prinity Grand Seminar in Nov. Tribute

[ 잡설]


밤새놓고 마지막에 잠들지 않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으로 만든 영상.


Photography by Insung Cho(www.pixflow.net)
Wootak Seo(tistory.tonyadams6.com)
Myungkyo Jung

Distributed by Myungkyo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