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에 해당되는 글 70건

  1. [2010/05/17] 유년 시절의 나를 찾아서 (6)
  2. [2010/05/17] 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3. [2010/05/17] 외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4. [2010/03/28] 새로운 시작 (4)
  5. [2010/01/05] 강원도 여행 (2)
  6. [2010/01/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7. [2009/12/15] 미국여행 다녀왔습니다. (6)
  8. [2009/11/02] 가을도 벌써 끝났네요. (4)
  9. [2009/08/20] 동생의 전화 (10)
  10. [2009/08/11] 정보처리기사 시험 신청했습니다. (2)
  11. [2009/08/09] 니콘 MF 85.4 렌즈 임시 득템! (2)
  12. [2009/07/14] 가끔씩 이런 사이트가... (2)
  13. [2009/06/26] 트랜스포머 2 보고 왔습니다. (No Spoiler) (6)
  14. [2009/06/11] 병원에서 며칠 지내다 왔습니다. (42)
  15. [2009/05/22] 블로그 긴급 공사중 (14)
  16. [2009/05/10] 제 18회 수당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4)
  17. [2009/04/27] 오늘 구글의 메인 페이지
  18. [2009/04/26]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19. [2009/04/03] 문서 작업간 호환성 (2)
  20. [2009/03/28] 방정리를 하면서... (10)
  21. [2009/03/25] WBC는 아쉽게 준우승으로 끝났지만
  22. [2009/03/08] 마음만 먹고 있던 사진 정리들 (5)
  23. [2009/03/04] 대성리, 고스톱, 소주, 기차
  24. [2009/03/01] 졸업식 (2)
  25. [2009/02/26] 블로그 스킨 변경 (5)
  26. [2009/02/19] 카메라를 떨어뜨렸... (4)
  27. [2009/02/09] 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315K로 집에서 만들어 보는 아이팟 미니 (8)
  28. [2009/02/06] 단렌즈 (2)
  29. [2009/01/05] 1월 2일 당구 한 게임 (9)
  30. [2008/12/30] 지갑 찾았습니다. (6)

유년 시절의 나를 찾아서

[ 일상]
어렸을 때 살던 당산동.
그리고 3년을 보냈던 당산서 중학교.

13기 졸업을 하고 지금은 띠동갑보다도 어린 친구들이 이 곳에서 소중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Nikon F100 (Provia 100F)
50mm
17-35mm


서울 당산서 중학교

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 일상]
지난 주 목요일은 대전을 다녀오고
금요일은 안성의 천주교 공원묘지에 다녀왔죠.
Nikon F100 (Provia 100F)
50mm
17-35mm
80-200mm


천주교 안성공원묘원

외할아버지 뵙고 왔습니다.

[ 일상]
휴가기간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오랫동안 못 찾아뵜던 조상님들(?)께 인사를 다녀오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다녀와봤습니다.
Nikon F100 (Provia 100F)
50mm
17-35mm


대전 국립 현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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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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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를 하고, 부서배치를 받고 6주 + 1주간 함께 교육받았던 동기들이

이제 각자 흩어져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위한 여정을 떠납니다.

10년 후 각자의 모습은 어떻게 변해있을지?

강원도 여행

[ 일상]
12월의 성탄연휴를 아버지와 강원도 여행으로 보냈습니다.

예전 군생활 했던 양구는 못다녀왔지만 ASP 파견나갔던 신남 일대도 지나가보고 과학화 훈련 뛰었던 과훈단도 지나가고...군대 생각도 많이 났네요.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강원도 투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일상]
저에게는 정말 뜻깊고 의미있었던 2009년 한 해가 지났습니다.
알고 지냈던 많은 분들, 새로 알게된 많은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로 인해 기분좋았거나 행복하셨던 분들, 내년에도 좋은 기억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로 인해 상처 받았거나 서운하신 분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2010년 모두들 원하시는 일 모두 이뤄지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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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다녀왔습니다.

[ 일상]
한동안 포스팅이 뜸한 이유가 여기에 있었지요.

Los Angeles - Las Vegas - Buffalo - Boston - Baltimore - Washington D.C - New York - Chicago - San Francisco 를 14박 15일 만에 정ㅋ벅ㅋ.

즉 이거슨 본격 미국여행 포스팅의 예고편입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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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도 벌써 끝났네요.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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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하루 종일 내리고 나더니 날씨가 급 추워지고
어느덧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가을 풍경도 제대로 못 담은 올 가을이었네요.

그나저나 삼성전자 칸의 김가을 감독은 결혼하고 팀 성적이 뚝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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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전화

[ 일상]
동생이 그저께인 화요일 14:00 비행기로 미국으로 갔습니다.
외교통상부에서 주관하는 해외 인턴쉽으로 약 1년간 미국에 다녀오는데, 가서 맥북프로나 좀 사오라고 했습니다 ㅋ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방금 우리집 전화번호랑 비슷하면서도 약간 이상한 번호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동생이 가면서 여기서 인터넷 전화를 개통해서 가져갔거든요. 그 번호더군요.

전화를 받자마자
"오빠, 3G랑 3GS랑 가격 차이 많이 나는데 뭘로 살까?"
"그래도 3GS가 낫지. 얼마 차이나는데?"
"3G는 100불, 3GS는 200불."
"그럼 당연히 3GS 사야지."
"알았어. 나 지금 사야되니까 끊을게. 뚝"

아...시밤....
하나도 안 부럽다.

정보처리기사 시험 신청했습니다.

[ 일상]
몇 년 전부터 따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신청을 했습니다.

사실 올해 초에도 한 번 신청을 했었는데, 그 전날 미친듯이 술로 달리고 공부도 하나도 안한 상태로 가서 보니

한 과목이 과락이 나오더군요. 네트워크쪽 이었을겁니다 아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이번에는 걍 만점 받아와야지 ㅋ

니콘 MF 85.4 렌즈 임시 득템!

[ 일상]
KUG의 Advisor Board 中 한 분이신 와가마마 선생님은 프로 사진기사를 직업으로 가지고 계십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TonyAdams6군과 함께 신사동에 위치한 와가마마 선생님 사무실을 방문하여
예전에 쓰시다가 묵혀두고 계신 MF 85mm f/1.4 렌즈를 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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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영입한 F100에 물려본..아무래도 F100이 플래그쉽은 아니다보니 조리개값이 연동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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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노출계는 작동을 해서 그냥 F100에 물려서 쓸까...생각중입니다.


가서 이런저런 조언+가르침도 많이 구하고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역시 프로와 아마추어는 그 깊이가 다른 것 같습니다.

깨끗이 사용하고 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끔씩 이런 사이트가...

[ 일상]
Blip.tv 는 팟캐스트 업로드를 위해 제가 이용하는 사이트입니다.
매킨토시 팟캐스트 제작자로서 없어서는 안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인데,
요새 일이 좀 힘든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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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좋은 CSS


재차 접속을 해봐도 마찬가지네요. 전혀 일시적이지 않습니다.
며칠전에는 로그인을 했더니 왠 듣도보도 못한 사람의 아이디로 자동로그인을 시켜주는 바람에 조금 놀라기도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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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2 보고 왔습니다. (No Spoiler)

[ 일상]
변압기 투. Transformers 2를 성신여대 CGV에서 보고 왔습니다.
개봉일이었던 전 날 Alex형님은 Imax로 감상하셨다는데 전 그냥 영화관에서 봤습니다.
헌데, 그래도 충분히 스펙타클 하더군요.

오바 1g 보태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CG가 등장합니다.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최신식 무기, 장비들 또한 눈을 사로잡더군요.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괜히 있는게 아님. ㄷㄷ

다운받아서 봐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혹 다운을 받더라도 일단 영화관에서 한 번 보시길 강력히 권장합니다. 저런 CG는 빵빵한 사운드와 함께 영화관에서 봐야합니다.



이 쯤되서 한 번 등장해주는 트레일러 센스


[덧1]
O.S.T로 Greenday - 21GunsThe Fray - Never Say Never 가 아주 반갑게 등장하더군요.
뿐만아니라 Linkin Park, Hoobastank 등 OST 역시 스펙타클합니다.

[덧2]
다른 분들의 감상평을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봤더니 비판적인 의견들도 꽤 눈에 띄더군요.
개인차이가 많이 나긴 나는군요. 제 경우는 워낙 영화를 '그냥' 보다보니 이런 액션영화들은 그냥 무조건 재미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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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W Studios L.L.C and Paramount Pictures Corporation

병원에서 며칠 지내다 왔습니다.

[ 일상]
바이러스성 A형 간염으로 인해서 일주일간 병원에서 먹고 자다 왔네요.

사람이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다보면 공부가 하고 싶어진다는 말도 안되는 사실을 깨달은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완쾌 된 건 아닌데, 간수치도 많이 떨어졌고, 하도 퇴원시켜달라고 노래를 했더니 퇴원이 되는군요. ㅎㅎ

간염 조심하세요.

블로그 긴급 공사중

[ 일상]
접속환경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ㄱ-

가능한한 빨리 복구해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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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수당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 일상]
사학과 교수님으로 재직중이신 이모부께서 이번에 18회 수당상을 수상하신다고 해서 다녀올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당상이란,
삼양그룹의 수당재단에서
한국의 학문을 발전시킨 분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인재육성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되었습니다.

이번 18회 시상식을 서울 시청 앞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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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 규모의 행사인 줄 알고 갔다가 낭패볼 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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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를 수여받고 계신 이모부와 이모. 수여하고 계신분이 현 삼양그룹 회장님 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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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끝나고 기념사진. 유난히 눈에 띄는 저 살색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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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계십니다.


관련기사 1

관련기사 2

오늘 구글의 메인 페이지

[ 일상]
들어가는 순간,
헉 뭐지? 이 모스 부호 같이 생긴 기호는? 이미지 깨졌나?

라고 생각하며 흠칫 놀랐습니다만

사무엘 모스의 생일입니다.

사무엘 모스의 생일이라고 나오는군요.
모스 부호를 발명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메인 페이지도 모스부호를 사용해서 G O O G L E 라고 썼네요.

지금 구상중인 프레젠테이션에서도 사무엘 모스가 등장 할텐데...괜히 아는 사람 만나는 것 같은 이 반가움 ㅋ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 일상]
4, 5월은 날씨가 좋아서인지 한 해중 유난히 결혼식이 많습니다.
저도 주변 분들이 서서히 혼기가 되시다보니 이제 결혼 소식이 심심찮게 들려오네요~

다음주 일요일 하나
그 주 토요일 하나
한주쉬고 그 다음주 금, 토요일 연속으로...
...............


일단은 취직부터;;

~~~~~~m(-_-)m~~~~~

문서 작업간 호환성

[ 일상]
과제를 하는데에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문서작업이 필요합니다.
하다못해 코딩 과제를 해도 소스코드를 하드카피로 제출하라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오늘 수업시간까지가 기한인 과제를 위한 제출용 문서 편집을 막 끝냈습니다.
저서를 읽고 번역해서 서평을 쓰는 과제인데, 논문 폰트의 130여 페이지 정도가 그 분량이었습니다.
다행히도 같은 수업의 몇몇 모르는 사람들과 분량을 나눠서 그 짐이 줄긴 했지만, 혼자 했으면 그냥 포기했을지도..ㄱ-

각자 자기가 번역을 한 후에 파일로 저장해서 임시로 만들어둔 싸X월드 클럽에 올리는데,
어떤 사람은 한글로, 어떤 사람은 워드로 저장을 합니다.
저도 물론 처음에는 Pages로 작업을 했으나, 업로드 용으로 따로 MS Word 파일을 만들어서 올렸네요.

그냥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 문서를 열어서 제가 편집하던 문서에 Copy & Paste를 하는데, 아무리 워드 프로세서라고 해도, 즉 텍스트를 편집한다고 해도
프로그램들 별로 미세한 설정은 다르기 때문에 제가 쓰고 있던 파일에서 폰트가 이상해진다거나 장평, 자간이 망가지는 경우가 생깁니다(성격이 소심해서 이런거 엄청 신경쓰는 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Pages, HWP, MS Word. 같지만 다른 프로그램들


서로 다른 세 개의 프로그램을 짬뽕해서 들락날락 하다보니 그렇게 되는 것 같네요.
특히 한글 워드 프로세서HWP의 경우에는 호환성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물론 HWP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마우스 안 써도 될 정도로 편집속도가 정말 빠른데(군대에서 갈고닦은 내공)
이것저것 번갈아가면서 복사 - 붙여넣기 하려니 정말 많이 불편하네요.

어쩌면 이런 관점에서라도 클라우드 컴퓨팅이 하루빨리 실현되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방정리를 하면서...

[ 일상]
간만에 책상 배치를 좀 바꿔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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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썩혀두고 있던 17인치 LCD 모니터를 다시 꺼내어
듀얼 모니터로 맥북에 연결을 했습니다.

그리고 맥 작업은 이 모니터에서,
윈도우즈 작업은 맥북 모니터를 통해서 하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작업 빈도가 맥에서 더 잦다보니, 더 큰 화면을 매킨토시에 주게 되는군요.

물론 모니터가 17인치다보니 해상도는 1,280 x 1,024로 맥북의 1,280 x 800과 가로 해상도가 같습니다.
즉, 화면에 보이는 아이콘의 크기나 그러한 것들이 다 같아 보인다는 이야기인데 차라리 잘 됐습니다.
어쨌거나 세로 사이즈는 현저하게 차이가 나고 그 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이죠. ;ㅁ;b

지금 기존 3.5인치 외장하드에 있던 각종 자료들을 새로 구입한 2.5인치 외장하드(사진에서 아이팟 좌측 은색)로 옮기는 중인데, 사진이 확실히 용량이 ㅎㄷ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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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옮기고 원래 외장하드는 이제 들고다닐 일 없으니 타임머신 전용으로 백업해두고자 합니다.

WBC는 아쉽게 준우승으로 끝났지만

[ 일상]
사실 처음에 있었던 여러가지 혼선(감독 및 코팅스태프 선발문제)에 다소 우려도 됐지만
준우승이 어딥니까. 정말 굉장합니다.

결승전이라는 큰 경기에서 9회말 2아웃 상황에서도 야구의 진면목을 보여준(모든 경기가 다 재미있었지만)
대한민국 대표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번 경기 내내 김인식 감독님이 하셨던 이 말씀이 자꾸 떠오르더군요.



국가가 없이는 야구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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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회, 이번 대회 모두 재밌는 야구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마음만 먹고 있던 사진 정리들

[ 일상]
몇달 전에 한 번 iPhoto 라이브러리를 싹 갈아엎은 후에
'정리해야지...'라고 생각만 수백일 째. 어제부터 드디어 착수했습니다.

iPhoto '09
iPhoto 만큼 깔끔하게 이미지 브라우징 할 수 있는 툴은 아직까지 못봤네요(설마 Windows 탐색기? ㄱ-).


iPhoto '09 얼굴인식 기능
iPhoto '09 얼굴인식 기능
iPhoto '09 부터 새롭게 추가된 얼굴 인식 기능으로 지인들의 얼굴들을 저장하는 재미또한 쏠쏠합니다.



대성리, 고스톱, 소주, 기차

[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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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 일상]
지난 주 수요일에는 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저는 졸업이 한 학기 더 남았지만(엄마 미안해요) 대부분 친구, 동기들은 이번에 졸업을 하거든요.

사진도 찍고, 축하도 할 겸 다녀왔습니다.
Nikon D80
Tamron 28-75mm f/2.8
Tamron 17-35mm f/2.8-4

졸업식

블로그 스킨 변경

[ 일상]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요새 폰트에 조금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전 스킨에서 소스코드를 이래저래 바꾸다보니
결국 뭐가 뭔지 모르는 상태로 가버려서 그냥 이참에 분위기 일신할 겸 바꿨네요.

최적화는 조금 더 천천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며칠에 한 번씩 어느 부분이 약간 바껴있을 것 같네요. 그것 찾는 것도 재미일듯 ;ㅁ;
혹시나 괜찮은 아이디어 있다면 적극적으로 제공 부탁드립니다.

더 좋은 포스팅. 노력하겠습니다.

카메라를 떨어뜨렸...

[ 일상]
침대에서 카메라를 실수로 떨어뜨렸습니다.
정말 침대였기에 망정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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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꼭 끼고 다닙시다. 찍을 땐 빼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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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 테스트샷. 결과 이상 무(Maybe).


오늘의 교훈 :
필터 =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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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315K로 집에서 만들어 보는 아이팟 미니

[ 일상]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찾은 것중에 Papercraft라는 놀이(?)가 있더군요.
간단하게 한국말로는 '종이접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저런 쿨한 종이접기들을 많이 모아놓은 홈페이지(www.papercraftmuseum.com)도 있었고, 제가 결정적으로 매력을 느낀 포스팅은
바로 여기에서 였습니다(Click).

어쨌든 이런 이유로 해서 저도 한 번 만들어보고자 도전을 해 보았지요.

아이팟 미니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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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어폰 장착도 가능합니다.


저처럼 심심하고 할 거 없으신 분듣은 집에서 이런걸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단렌즈

[ 일상]
이번에 50mm f/1.4를 새로 영입했습니다.
아무래도 필름에서 50mm가 너무 써보고 싶어서요.

니콘 50.4 AF
니콘 50.4 85.8

요새 단렌즈에 왜 이렇게 매력을 느끼는지 모르겠네요 ;ㅁ;

1월 2일 당구 한 게임

[ 일상]
2001년부터 친구들과 당구를 치기 시작했었는데 아직까지도 당구는 정말 좋아하는 취미 중 하나입니다.
지금은 없지만 우정당구장가 매직PC방은 제가 다니던 독서실 바로 아래 층에 인접해 있어서 정말 그 당시에는 놀기에 최적화된 조건을 만족시켰죠. ㄱ-
사실 많은 주변 사람들이 제가 당구를 굉장히 잘 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 사람들하고 치면 어디 명함도 못 내밀정도예요. 하아..

며칠전에도 새해 맞이겸 호프집에서 모여서 가볍게 맥주 몇 잔 들이키고 당구를 치러 갔는데,
재미있게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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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그래도 한 때 내가 당구 가르쳐주던 애였는데(한 7년 전 쯤) 이제는 내가 배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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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교사회 선배이시기도 한 대진이형. 성당에서는 원래부터 당구로 유명(?)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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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이형. 터지면 한방 크리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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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친구들 중 잡기의 제왕. 지웅이 ㄱ-b


여담으로
300씩 놓고 3구로 3:3을 쳤는데, 저 고작 20점 치고, 나머지 친구들이 280점 쳤어요. ;ㅅ;
너희들이 있어서 든든하다. ㄱ-b

지갑 찾았습니다.

[ 일상]
기말고사가 끝나고 문상을 갔다가 장례식장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었죠.

며칠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자포자기하고 모든 카드를 분실신고하고 재발급 신청을 했는데
인턴 연수다녀온 날 지갑이 택배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착불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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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에 넣으면 저렇게 오는건가 보네요.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동안 지갑만 3번 잃어 버렸는데 세번 다 안에 있는 현금은 사라지고 나머지 내용물들은 그대로 보존되서 집으로 왔습니다. 정말 어찌나 다행인지.
하긴, 나머지 물건들은 가지고 있어봐야 쓸모도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아직 세상은 훈훈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