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G(iKeynote.net) 모임에 처음 나갔던 날 찍었던 사진입니다.
약간 흔들린듯한데다가 핀도 약간 어긋나 보이는게 더 느낌이 있어보인다는..게다가 흑백의 분위기..하악.
Nikon F4 + Tamron 28-75mm + T-Max 400(ISO +2 스탑 증감)으로 찍었습니다.
Prinity 5팀 MT가서 찍었던 숯불사진. 이것 그냥 느낌이 좋아서요.
Nikon F4 + Tamron 28-75mm + Reala 100 으로 찍었습니다.
4호선 전철에서 동작대교를 건너다가 황급히 꺼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물론 니캡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만 나름 보람을 느낀 사진이네요.
Nikon F4 + Tamron 17-35mm + Velvia 50 으로 찍었습니다.
여의도와 대방동을 있는 여의교에서 찍은 대우 트X프월드와 LG X이의 모습입니다.
삼각대 없이 찍은 것 치고 괜찮은 듯 하여..
역시나 Nikon F4 + Tamron 17-35mm + Velvia 50 으로 찍었습니다.
처음으로 DSLR이란 걸 산 후에 삼각대 들고나가서 찍어본 첫 야경입니다. 첫 야경이라는 의미 부여 차원에서.
Boston의 Prudential Tower와 Church of Christ, Scientist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Nikon D80 + 18-70mm 로 담았습니다.
풋횽, 스와니와 함께 갔던 선유도에서 담은 송전탑의 모습. 한때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사용했습니다.
Nikon D80 + Tamron 28-75mm 로 담았습니다.
잘 찍었다기보다 의미가 큰 사진이라서 골라봤습니다.
올 한 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준 Prinity에서 팀원들과 함께 우리 팀 이름을 스파클러로 그려봤네요.
Nikon D80 + Tamron 28-75mm
역시나 최고의 경험을 선사해준 KUG에서 했던 KKUF 2008 행사 사진.
아마 영화관에서 프레젠테이션 행사 후 저렇게 단체로 맥북놓고 찍은 사진은 국내 최초가 아닐까 싶네요. (훗)
Nikon D80 + Tamron 17-35mm
여친렌즈를 처음으로 사고 찍은 사진이 이게 아니었나 싶네요. 학교 도서관 가는길입니다.
그냥 이런 사진이 나오는구나..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Nikon F4 + Nikkor 85mm + Provia 100F
일본, 대만 친구들 서울 놀러왔을 때 ㅋㄹㅋ횽이랑 남산 데려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냥 별 생각없이 찍었는데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아서 우왕 'ㅅ' 했었네요.
Nikon F4 + Tamron 17-35mm + Reala 100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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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필름 느낌 좋습니다~
끊을 수 없는 마력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