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크랙킹형이랑 정섭이랑 미쿡 캘리포니아주의 LA, SD, SF를 여행하면서 자동차로 오랫동안 이동을했죠. 당연히 신나는 음악은 필수였습니다.
지금은 잃어버리고 없지만 당시 제가 사용하던 아이팟 터치에는 워낙 우중충한 노래들이 많아서 같이 여행하던 사람들이 별로 안 좋아하더군요. 지금이야 안 그렇지만 그 때는 지금과 취향이 달랐나보네요;
그 때 크랙킹형이 가지고 있던 엠피삼에서 이 곡을 들었었는데, 좋더군요.
알아봤더니(음악이 좋으면 아티스트에 대해 조사하는 1人입니다) Rolling Stone지가 선정한 당시 50대 Rock앨범안에도 이 곡이 수록되어 있는 F.O.B의 2집(Infinity on High)이 선정되어 있었네요.
여튼 이후로 많이 듣고 지금도 제 컴퓨터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노래입니다.
Lyrics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역시 나의 음악취향은 짱이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