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사용하면서 사정상 윈도우즈를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Visual Studio가 가장 큰 이유였고, 한글이나 MS Office 등의 프로그램들도 단축키 사용빈도가 높다보니 윈도우즈 기반으로 사용을 많이 했었죠. 게다가 Eclipse는 OS X 기반에서는 한글 주석이 글씨가 깨져서 나오더군요. ㄱ-
문제는 하드웨어 성능을 고려해서(맥북 1세대, RAM 2GB Upgrade, HDD 160GB Upgrade) 부트캠프를 사용해 왔다는데에 있었습니다. 윈도우를 사용하면 할 수록 OS X은 사용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어 버리게 되죠.
방학을 맞이했고 이제 당분간은 졸업작품을 제외하곤 빡세게 코딩할 일도 많이 없을 것 같아서 부트캠프를 처분하고, 이번에는 OS X에서 가상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패러렐즈로 갈아탔습니다.
부트캠프와 패러렐즈의 장단점을 단순하게 비교하자면,
부트캠프 :
하드웨어 스펙에 대한 부담이 적다(낮은 스펙에서도 상대적으로 원활한 성능 발휘).
OS X과 Windows를 완전히 따로 사용할 수 있다(솔직히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 듯 싶네요).
한 가지 운영체제에서 다른 운영체제로 전환하려면 재부팅을 해야 한다
(이 이유로 인해서 맥북으로 윈도우만 돌리는 사용자가 엄청나게 많다는..)
정도겠습니다. 물론 패러렐즈와 비슷한 VMWare가 있지만 여기선 제외하겠습니다.
패러렐즈를 설치하면서 "이거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꼈던 때가 바로 Windows 설치시 CD없이 ISO 이미지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Mac 입장에서는 Windows를 정품 CD로 사용하던지 이미지로 구워서 사용하던지 상관없다는 입장인걸까요? 어쨌거나 덕분에 굉장히 편리하게 설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좌측하단에 있는 창이 패러렐즈를 이용한 가상드라이브 적재 후 윈도우 설치화면입니다.
쭉쭉~ 잘 설치되고 있네요.
윈도우 설치하면서 친구와 노가리 까고 있습니다 ㄱ-.
설치 완료 후. 좌측 상단 창이 윈도우가 실행된 패러렐즈, 우측 하단 창이 OS X의 파인더 창입니다.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를 사용했을 때에 비해서 확실히 윈도우가 느려진 것이 체감되지만, 둘 다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파일 공유가 서로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엄청난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맥 쓰시는 분들 중에서 부트캠프 쓰시는 분들은 패러렐즈로 갈아타는 거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Visual Studio가 가장 큰 이유였고, 한글이나 MS Office 등의 프로그램들도 단축키 사용빈도가 높다보니 윈도우즈 기반으로 사용을 많이 했었죠. 게다가 Eclipse는 OS X 기반에서는 한글 주석이 글씨가 깨져서 나오더군요. ㄱ-
문제는 하드웨어 성능을 고려해서(맥북 1세대, RAM 2GB Upgrade, HDD 160GB Upgrade) 부트캠프를 사용해 왔다는데에 있었습니다. 윈도우를 사용하면 할 수록 OS X은 사용 빈도가 현저히 줄어들어 버리게 되죠.
방학을 맞이했고 이제 당분간은 졸업작품을 제외하곤 빡세게 코딩할 일도 많이 없을 것 같아서 부트캠프를 처분하고, 이번에는 OS X에서 가상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패러렐즈로 갈아탔습니다.
부트캠프와 패러렐즈의 장단점을 단순하게 비교하자면,
부트캠프 :
하드웨어 스펙에 대한 부담이 적다(낮은 스펙에서도 상대적으로 원활한 성능 발휘).
OS X과 Windows를 완전히 따로 사용할 수 있다(솔직히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 듯 싶네요).
한 가지 운영체제에서 다른 운영체제로 전환하려면 재부팅을 해야 한다
(이 이유로 인해서 맥북으로 윈도우만 돌리는 사용자가 엄청나게 많다는..)
패러렐즈 :
OS X과 Windows를 함께(파일 공유까지 가능) 사용할 수 있다.
OS X과 Windows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강력한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을 제공한다.
일정 수준이상의 하드웨어 스펙이 확보되어야 한다.
OS X과 Windows를 함께(파일 공유까지 가능) 사용할 수 있다.
OS X과 Windows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강력한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을 제공한다.
일정 수준이상의 하드웨어 스펙이 확보되어야 한다.
정도겠습니다. 물론 패러렐즈와 비슷한 VMWare가 있지만 여기선 제외하겠습니다.
패러렐즈를 설치하면서 "이거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꼈던 때가 바로 Windows 설치시 CD없이 ISO 이미지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Mac 입장에서는 Windows를 정품 CD로 사용하던지 이미지로 구워서 사용하던지 상관없다는 입장인걸까요? 어쨌거나 덕분에 굉장히 편리하게 설치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윈도우를 사용했을 때에 비해서 확실히 윈도우가 느려진 것이 체감되지만, 둘 다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파일 공유가 서로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엄청난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맥 쓰시는 분들 중에서 부트캠프 쓰시는 분들은 패러렐즈로 갈아타는 거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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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렐즈 까는거 너무 쉽고 너무 편해..ㅋㅋㅋㅋㅋㅋㅋ
멋지지. 붓캠도 좋고 패러렐즈도 좋아~!
개발자들은 좀 짱인듯.
패러럴즈라면 역시 coherence모드를 빼먹으시면 곤란하지요. 정말 마술같은 기능입니다. (VM웨어에도 Unity라는 같은 기능이 있지요.)
Coherence 모드..대단하죠~!
패러렐즈 개발자들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다만 제 맥북에서는 좀 버벅이더라는..ㅠ
맥북사용하는데요~~ 부트캠프를 쓰고 있습니다.. 속도측면을 고려할수밖에..^^
저도 패러렐즈 사용하면서 속도는 확실히 불만족이네요..^^;
레오파드랑 좀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그냥 참으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사용 중인데 맥과 윈도우로 서로 전환하려면 재부팅을 해야해서 많이 불편하더군요. 저도 패러렐즈로 전환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그런데 예전 맥북인데도 레오파드를 쓰시네요? 레오파드를 구입하신건지?^^
예리하시군요~
레오파드 정발하던 날(당시 미쿡 보스턴이었죠),
2시간 줄서서 장만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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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여기 과자의 흔적이 있단말인가?
난 안보이는데..-ㅁ-
제가 잘몰라서그런데 윈도우시디가 없어서요.. 어떻게하면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