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는 비가 좀 왔고(많이 왔군요),
일요일은 쪄 죽는 줄 알았습니다.
토요일에는 이태원에 갔다가 라면 먹고,
밤에 남산 가려던 계획은 취소하는 대신 풋횽, 수화니와 함께 랜디형네 집 방문(양말이 모델 촬영).
일요일은 경복궁을 다녀왔네요.
일요일은 쪄 죽는 줄 알았습니다.
토요일에는 이태원에 갔다가 라면 먹고,
밤에 남산 가려던 계획은 취소하는 대신 풋횽, 수화니와 함께 랜디형네 집 방문(양말이 모델 촬영).
일요일은 경복궁을 다녀왔네요.
Nikon F4e w/ E100G, Portra 160 NC
Nikon D80
Tamron 28-75mm f/2.8
Nikon D80
Tamron 28-75mm f/2.8
토요일
일요일


























필름에 눈을 뜨고 계시다니 매우 바람직합니다. (뭐래니)
음식사진이 포스트마다(?) 있어서 올때마다 배가 고파지는군요
댓글 달아주는 사람(관심던져주는 사람) 은혜는 평생 잊지 않을거라 다짐했는데
파이스님이 달아주셨군요. 이 은혜 평생 잊지 않으며 LA생활의 무궁한 영광을 기원합니다 ㄱ-b
그나저나 음식사진은 좀 자제하도록 하지요.
그런데 이 포스팅에도 음식사진이 있나요? 설마 풋횽 물 마시는 ㄱ-?
엘*이 생활에 무궁한 영광을 기원하셔도 이미 늦었습니다. 거긴 고등학교때 있었고 지금은 마이*미에 있거든요. 우할할할할. (어라?)
아래의 고기+수시를 이 포스트와 합쳐서 봐서 그런가봅니다.
아 지금은 **애*에 계신가보네요. 아...환상의 날씨를 자랑하는 그 곳.
그렇다면 **애* 생활에 무궁한 영광을 기원해 드려야겠군요;
조만간에 조개구이 사진들이 올라갈 것 같은데, 사진 보시게되면 혹시 배가 고파지실까봐 미리 예고는 해 두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