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코엑스에서 맥북용 VGA 호환 포트를 사기 위해 L모 상사에서 운영하는 PixDix에 들어갔죠. 그 곳에서 판매하는 각종 디지털 기기에 관심이 있어서가 절대 아니었습니다. ㄱ-
VGA 포트는 품절이라고 해서 한숨만쉬고 뭐 다른거 살거 없나..하다가
작년 보스턴에 있을 때 자주갔었던(진짜 죽돌이) 애플 스토어에서 지름신 소환을 부추겼던 Belkin 社의 USB 허브가 이 곳에도 떡하니 진열되어있었네요.
이번엔 무려 7 Port 였스빈다.
개인적으로 Belkin 社의 제품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깔끔한 디자인 때문이죠.
게다가 제 경우에는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연결된 USB가 최소한 4~5개는 됩니다.
프린터, 외장하드, 106키보드, 카드리더기, USB Memory 등등..
결국은 밀려드는 뽐뿌를 감당하지 못하고 집었습니다. 작년과 같은 패턴;;
가격은 좀 세네요. 45,000원 쯤 했던듯..? (원래 지르고 나면 아무것도 생각 안나는 법)
집에와서 바로 USB HUB 교체 작업에 들어갔죠.
원래 사용하던 HUB는 분해를 하고..
박스를 개봉하여 구성품들을 꺼낸 후 바로 설치했습니다.
USB Hub에 설치라는 표현도 어찌보면 좀 우습기도; 그래도 설치는 설치입니다.
후면 5개, 윗면 2개 총 7개의 포트도 마음에 들었지만 우측의 선 정리를 위한 부분도 사용자를 위한 배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런 센스 하나하나가 결국은 구매욕을 자극하죠.
설치를 다 하고나니 원래 사용하던 HUB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문제네요; 앞뒤 안가리고 지르면 이런 문제가 생기는건 당연지사.
VGA 포트는 품절이라고 해서 한숨만쉬고 뭐 다른거 살거 없나..하다가
작년 보스턴에 있을 때 자주갔었던(진짜 죽돌이) 애플 스토어에서 지름신 소환을 부추겼던 Belkin 社의 USB 허브가 이 곳에도 떡하니 진열되어있었네요.
이번엔 무려 7 Port 였스빈다.

포트가 7개~ 우왕ㅋ굳ㅋ. 나머지 다섯개는 뒤에 가려서;;
개인적으로 Belkin 社의 제품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깔끔한 디자인 때문이죠.
게다가 제 경우에는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연결된 USB가 최소한 4~5개는 됩니다.
프린터, 외장하드, 106키보드, 카드리더기, USB Memory 등등..
결국은 밀려드는 뽐뿌를 감당하지 못하고 집었습니다. 작년과 같은 패턴;;
가격은 좀 세네요. 45,000원 쯤 했던듯..? (원래 지르고 나면 아무것도 생각 안나는 법)
집에와서 바로 USB HUB 교체 작업에 들어갔죠.
원래 사용하던 HUB는 분해를 하고..

이 녀석이 기존에 사용하던 Belkin 4 Port Hub 였습니다. 정말 더럽군요, 먼지들...
박스를 개봉하여 구성품들을 꺼낸 후 바로 설치했습니다.
USB Hub에 설치라는 표현도 어찌보면 좀 우습기도; 그래도 설치는 설치입니다.

뻔한 구성들.

설치 완료. 가장 우측의 적색 LED는 전원, 나머지는 각각 Port에서의 연결상태를 알려주는군요.
후면 5개, 윗면 2개 총 7개의 포트도 마음에 들었지만 우측의 선 정리를 위한 부분도 사용자를 위한 배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런 센스 하나하나가 결국은 구매욕을 자극하죠.
설치를 다 하고나니 원래 사용하던 HUB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문제네요; 앞뒤 안가리고 지르면 이런 문제가 생기는건 당연지사.

이 녀석도 정말 마음에 들었었는데
. 뭐 어떻게든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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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쓰던거 나 줘
주면 편해
ㅋㅋㅋ 시러
요
ㅋㅋㅋㅋㅋㅋㅋ
대세는 조영구의 쓰리쓰리
저에게 던져주십쇼. (설마)
메모리카드 유에쑤비 전환만 되면 슈퍼콤이군요 (전혀 아냐)
어이쿠! 여기까지 방문을 다 해주셨군요.
그나저나 제가 던지면 엘X이 까지 날아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ㄷㄷ
지금도그런가
차단된 IP 주소입니다.
안그러네
적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