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타크래프트를 많이 좋아합니다.
게임을 플레이한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요새는 게임을 하진 않지만 대신 스카이라이프 Ch. 642의 MBC GAME 채널에서 스타크래프트 경기는 즐겨봅니다.
온게임넷의 OSL(Ongamenet Star League), MBC GAME의 MSL(MBCGame Star League), 그리고 양 방송사 통합리그이자 게임구단 단위의 대항전인 ProLeague가 있죠. 올해는 신한은행 프로리그입니다.
게임 경기를 보다보면 경기 자체도 정말 재미있는 경기들도 많고, 해설자들의 가끔씩 빵 터치는 입담도 재미있고, 선수들의 라이벌, 천적관계나 세레모니 들도 재미있는 거리를 만들어줍니다.
그 중에서도 세레모니의 중심에 있는 선수가 바로 삼성칸 소속 테란의 이성은(테란) 선수입니다.
스타 리그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대표 세레모니. 정말 말 많았던 세레모니였다는....;;
이후 이 세레모니 때문인지 이성은은 '본좌'라는 단어의 대중화를 불러일으킨 CJ 소속의 저그 최강(이었던) 마재윤에게 천적이 되어버렸고, 이길 때 마다 굴욕적인 세레모니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같은 팀의 CJ 소속 박영민(프로토스)과 이성은(테란)의 대결이 펼쳐졌었죠. 무대는 MSL 이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한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요새는 게임을 하진 않지만 대신 스카이라이프 Ch. 642의 MBC GAME 채널에서 스타크래프트 경기는 즐겨봅니다.
온게임넷의 OSL(Ongamenet Star League), MBC GAME의 MSL(MBCGame Star League), 그리고 양 방송사 통합리그이자 게임구단 단위의 대항전인 ProLeague가 있죠. 올해는 신한은행 프로리그입니다.
게임 경기를 보다보면 경기 자체도 정말 재미있는 경기들도 많고, 해설자들의 가끔씩 빵 터치는 입담도 재미있고, 선수들의 라이벌, 천적관계나 세레모니 들도 재미있는 거리를 만들어줍니다.
그 중에서도 세레모니의 중심에 있는 선수가 바로 삼성칸 소속 테란의 이성은(테란) 선수입니다.
스타 리그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대표 세레모니. 정말 말 많았던 세레모니였다는....;;
이후 이 세레모니 때문인지 이성은은 '본좌'라는 단어의 대중화를 불러일으킨 CJ 소속의 저그 최강(이었던) 마재윤에게 천적이 되어버렸고, 이길 때 마다 굴욕적인 세레모니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 같은 팀의 CJ 소속 박영민(프로토스)과 이성은(테란)의 대결이 펼쳐졌었죠. 무대는 MSL 이었습니다.
아래는 경기 후 이성은의 인터뷰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성은 인터뷰

난 show me the money를 쳤지만 치트키는 쓰지 않았다
Power overwhelming -_-
show me the girl
하앍하앍..
간단히 말해서 이성은 싫어하는건 아닌데..
예전에 전택유보단 이런놈들이 낫다고 봄..
깝치다가 좆발려서 기분안나쁘다 라는건 뭔지 모르겠지만.
여튼 이성은 싫어하진않는데 ..
콩이나 그만 깟으면 좋겠다.
개나소나 콩까서 스갤안가네..이젠 예전에는 매일갔거늘
슷하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