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사진에서는 가급적 스트로보(Strobo, 외장플래쉬를 일컬음)를 사용하려고 하는데,
이 스트로보라는 녀석이 사용하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네요.
경우에 따라서는 바운스 각도에 따라서도 차이가 크게 나기도 하고
노출 스텝에 따라서 광량 차이도 상당한데다가
옴니 바운스 끼고 안끼고의 차이도 꽤 있는 듯 싶습니다.
초보 탈출은 불가능한건가 ㄱ-
나머지 카메라 설정값은 다 까먹었습니다.
조리개 f/2.8에 셔속 1/160(sec)으로 맞추고 찍었던 것 같네요.
이 스트로보라는 녀석이 사용하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네요.
경우에 따라서는 바운스 각도에 따라서도 차이가 크게 나기도 하고
노출 스텝에 따라서 광량 차이도 상당한데다가
옴니 바운스 끼고 안끼고의 차이도 꽤 있는 듯 싶습니다.
초보 탈출은 불가능한건가 ㄱ-
사용장비 : Nikon D80, Tamron 28-75 f/2.8, Sigma EF-500 DG Su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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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 옴니 사용 90도 천장 바운스, 우측 : 옴니 미사용 90도 천장 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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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 플래쉬 노출 +0.7, 우측 : 플래쉬 노출 +0.3
나머지 카메라 설정값은 다 까먹었습니다.
조리개 f/2.8에 셔속 1/160(sec)으로 맞추고 찍었던 것 같네요.

Sigma EF-500 DG Super (일명 500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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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똑같은500DG군요~!전 옴니가 없어요...ㅠ.ㅜ
첫번째 사진 오른쪽은 WB가 안맞은거 같아요~
그렇죠? 같은 조건에서 찍었는데도
옴니 여부에 따라 오토화벨이 지 멋대로네요..ㄱ-;
Auto WB로 가급적 안하려고 해도..; 막샷찍다보면 그게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