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때 서태지의 팬이었다.
내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 만큼 열렬하지는 않지만 그의 음악이 좋았었다.
특히나 하여가의 간주부분은 심심할때마다 돌려듣고 돌려들을 정도로 좋아했었다.
하지만 07년 12월 말.
우연한 기회로 듣게 된 몇개의 노래가 나를 변화시켰다.
그 중 대표적인 곡이 바로 이 곡이다.
당신이 서태지의 팬이든지 말던지 상관은 없다. 좋아하던 말던...
어쨌거나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한국의 대중음악에 그가 기여를 했는가 아닌가의 문제가 아니다.
최소한 대중음악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기고 간 건 사실이다.
내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 만큼 열렬하지는 않지만 그의 음악이 좋았었다.
특히나 하여가의 간주부분은 심심할때마다 돌려듣고 돌려들을 정도로 좋아했었다.
하지만 07년 12월 말.
우연한 기회로 듣게 된 몇개의 노래가 나를 변화시켰다.
그 중 대표적인 곡이 바로 이 곡이다.
당신이 서태지의 팬이든지 말던지 상관은 없다. 좋아하던 말던...
어쨌거나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은, 한국의 대중음악에 그가 기여를 했는가 아닌가의 문제가 아니다.
최소한 대중음악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기고 간 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 있어서 그는 단지
'표절가수'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근데 뮤직비디오 보다보면 진짜 웃긴다. 안무가 예술임..ㅋㅋ
퀡킹 횽아랑 툭하면 앞의 대화부분 따라했던거 생각나는군.
PS :
재미있는 건,
이 가수들도 음반 녹음당시 자기들이 노래를 부른게 아닌 것이 탄로나서
Grammy였나...수상했다가 몰수당했다고 하더군. 그 이후로 버로우. 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근데 뮤직비디오 보다보면 진짜 웃긴다. 안무가 예술임..ㅋㅋ
퀡킹 횽아랑 툭하면 앞의 대화부분 따라했던거 생각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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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건,
이 가수들도 음반 녹음당시 자기들이 노래를 부른게 아닌 것이 탄로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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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태지 그래도 빠임..
지못미야?
좋아하면 좋아하는거지 뭐. ㄱ-;
ㄲㄲ 밀리바닐리 간만에 보는군.
영화 미녀는괴로워 에서 소재로 활용된 것처럼
뒤에서 노래하는 사람과 앞에서 춤추는 사람이 따로 있었던 멋진 그룹이었더랬지.;
Girl You Know It's True 도 80년대 후반의 무명곡을 무단으로 샘플링해서 만든 노래였고말이지.
여튼 자기들이 부른것도 아닌걸로 립싱크를 했다는게 밝혀져서 극버로우.
후에 뒤에서 노래부른 사람들하고 화면에 보이는 춤꾼들이 따로따로 앨범내긴 했었다는데 역시 버로우.
난알아요는 여튼 저 곡의 거의 표절수준이라고 봐야지.
같은 샘플링 씨디로 만들어서 비슷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근거가 빈약한듯.
다만 굳이 노래를 따다써도 저런 병신같은 애들껄 따왔다는게 안습일 따름.;;
한편 Testament 의 First strike is deadly 도 들어보는것도 좋음.
(씨디가 있었는데 안보이는군)
뭐 대장 본인의 표절은 아니고 기타 세션 외주를 줬던 사람의 표절이긴 한데, 이건 공식 표절로 판명되것.
뭐 여튼, 대장 신보는 왜 안나오는거냐아아아아.
First strike is deadly가
내가 대장 안티가 되는게 결정적 기여를 했던 노래지.
내가 가장 좋아했던게 하여가 간주부분이었거덩.
어쨌거나 기타 세션이 누구였더라? 아무튼 아웃소싱이긴 했었다만
왠지모르게 석연치 않은건 사실임.
이거 3:30 부분을 위해 또 들어와서 틀고 있는 난 뭥미
아 대장이나 빨리 나왔으면 하네..
중독되고 있다는거지 헐.
근데 그 님은 언제부터 '대장'이라고 불리기 시작한거지?
존나 오래전에..
그..그렇군.
'존나' 오래전부터구나.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