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 시절의 나를 찾아서

[ 일상]
어렸을 때 살던 당산동.
그리고 3년을 보냈던 당산서 중학교.

13기 졸업을 하고 지금은 띠동갑보다도 어린 친구들이 이 곳에서 소중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Nikon F100 (Provia 100F)
50mm
17-35mm


서울 당산서 중학교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themuser.net/trackback/259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검군 [2010/05/26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사진... 추억이네 진짜
    난 여전히 당산동에 있지만 그쪽길로는 거의 가질 않아서 오랜만에 보는거 같다
    작년 향방 때 가긴 했었지만ㅡ.ㅡㅋ

    • The+Muser [2010/05/2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작년에 토익스피킹 시험보러 당산역쪽 한 번 갔다가
      심심해서 쭉~ 둘러봤는데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휴가기간에 한 번 다녀와봤지~ ㅋㅋ

      옛날이 그리워~~

  2. misterjwh [2010/05/27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에게도 serial # 를 붙이다니..ㅋㅋ

  3. misterjwh [2010/05/27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정완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