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테디의 자폭이군요.

[ 음악]
뭐 사실 본인의 취지는 그냥 갑자기 영감을 얻었다..뭐 이런 취지였을텐데,

표절론자들 입장에서 이건 대단한 떡밥 -ㅅ-b


저도 고등학교 때는 YG Family 참 좋아했고(양군 테입도 있었다능 ;ㅅ;)

원타임의 음악이 진짜 힙합인 줄 알았었죠. - _ -

물론 그 이후에 MP Hiphop을 접하며 언더그라운드의 매력에 잠시 빠지기도 했지만...ㅋ


아주 기분 더럽고 축축한 영상



테디야. 너가 누워있는데 누가 그 곡을 틀어줬나봐...ㅎ


[덧]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사실 G-Dragon의 경우도 그렇고 지누션도 그렇고
이현도가 키우고 앨범 프로듀싱 해줬죠. G-Dragon은 꼬꼬마 시절에 현도형이
음악 가르쳐준 사실 기억이나 하려나 모르겠네요. 영악한것이 'ㅅ'

지누션의 경우도 1집 앨범 공동(?) 프로듀싱으로 되어있었지만 앨범 들어보면 이현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양군 이 놈은 끝까지 '아이들' 근성이군요. '아이돌' 말고.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themuser.net/trackback/227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2009/09/2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mk [2009/09/26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휴,,,..이생퀴 증말...

  3. TonyAdams6 [2009/10/05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투앤이원을 좋아하지만... 에휴..애들이 뭔 죄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