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사진들. Kodak Portra 160 NC

[ 사진]
학교를 다니면서 맥북을 포함해서 짐이 이래저래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카메라는 들고다니기가 많이 힘들더군요.
게다가 생활반경이 매일 거기서 거기라...사진을 찍으려해도 비슷한 사진들 밖에 안나오는 것 같고;;
사실 이게 문제긴 합니다. 같은 곳에서라도 얼마든지 다른 느낌의 사진들이 생산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죠.

아무튼 오랫만에 포트라 160 NC 한 롤을 소비해 보았습니다.
무보정 리사이즈.
Nikon F4e (Portra 160 NC)
50mm f/1.4
17-35mm f/2.8-4

Kodak Portra 160 NC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themuser.net/trackback/204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misterjwh [2009/06/2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필름의 그 고풍스러운(촌스러운) 맛이 있긴 있군.. 그나저나 코닥에서 필름 사업 접는다는데
    이젠 어쩌시나?

  2. fonac [2009/06/28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름으로 찍고 인화물을 평판 스캐너로 스캔 해서 웹에 올리던 기억이 나네요. 인화 잘 해준대서 지하철 타고 한 시간이 걸리는 사진관까지 찾아가고 그랬었는데. 오랜만에 필름 사진, 반갑습니다. 게다가 니콘을 쓰시는군요. 저도 니콘 필름카메라로 시작해서 지금도 니콘 쓰고 있거든요.

    • The+Muser [2009/06/2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아직도 가격이 싼 곳을 찾아해메고 있습니다...-_-;;

      그나저나 블로그 가서 사진보고 왔는데,
      아....정말 간만에 눈 정화했네요.

      분위기에 맞는 느낌이 너무 잘 살아나는 것 같아서 한참을 봤습니다!

  3. 뽜이 [2009/06/29 0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파사진 좋습니다. 흐

  4. goMan [2009/07/2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횡단 보도 있는 사진 괜찮은데요?
    PT에서 써도 괜찮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