썽큰 박사와 린군씨 제 2탄

[ 잡설]
린군 본인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이번엔 좀 사람답게 나온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자, 린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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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뽀사시한 훈남입니다.


얼굴이 잘 안보인다고 다른 사진을 요구했더니, 이번엔 이런 사진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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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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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군 [2009/03/2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빠른 반영 미칠듯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