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한 번 iPhoto 라이브러리를 싹 갈아엎은 후에
'정리해야지...'라고 생각만 수백일 째. 어제부터 드디어 착수했습니다.
iPhoto 만큼 깔끔하게 이미지 브라우징 할 수 있는 툴은 아직까지 못봤네요(설마 Windows 탐색기? ㄱ-).

iPhoto '09 부터 새롭게 추가된 얼굴 인식 기능으로 지인들의 얼굴들을 저장하는 재미또한 쏠쏠합니다.
'정리해야지...'라고 생각만 수백일 째. 어제부터 드디어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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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사가 최고임
아니 어째 닉네임이 조같은 바탕체로 나오냐
아니 잘보니 내용도 바탕체잖여 이런 제낄슨
댓글 3개라고 그래서 설레여하면서 열어봤는데 ㄱㅅ
그나저나 너 화면에서 보이는 것좀 캡쳐해서 보내줘봐.
아놔 이거 블로그 최적화는 피씨방가서 하던가해야지.
맥에서 보이는거랑 완전 딴판인가.
ㅇㅇ 일단은 폰트가 좀 병맛임
나중에 저녁에 캡쳐해서 보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