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돌아다니다가

[ 사진]
여행다녀온 후 카메라에 장전된 필름의 약 1/3이 남은 상태.
Nikon F4e (Provia 100F)
Tamron 17-35mm f/2.8-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의도에서 돌아다니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쩌다 보니 이미 한강을 건너고 있는..;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결국 여기까지 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themuser.net/trackback/149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퐈이스 [2009/01/29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냥 돌아다니다가 찍을때가 가장 즐거운 것 같아요.

    • The+Muser [2009/01/29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은 OO에 가서 OO한 사진들을 찍어야지.
      이러고 막상 나가면 결과물이 신통치 않더라구요.

      오히려 별 생각없이 카메라 들고 나갔다가 찍었던 평범한 내용들이 막상 감상할 때 더 즐겁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