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08년도 빠빠이네요.
참 보람차고 아쉬움도 많았던 한 해가 이렇게 저물었습니다.
2008년 하면 여러가지 키워드가 생각나지만 그 중에서도 '블로그'와 '사진'은 빼 놓을 수 없는 키워드죠.
2007년 12월에 처음으로 DSLR이라는 걸 사서, 나름 혼자서 공부 해보고 책도 읽으면서 많이 찍고 다녔네요.
여름 이후에는 Nikon F4라는 멋진 녀석을 구입해서 필름의 매력에도 푹 빠졌습니다.
그래서 뽑아봤습니다. 2008년을 함께했던 사진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10편!
단순히 느낌이 좋은 사진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경험을 선사해 준 순간을 담은 사진들도 있죠.
사진 잘 찍는 P횽이나, S군의 사진에 비하면 발로 찍어도 이거 보단 낫겠지만 한 번 골라봤습니다.
사실 애착이 가는 사진들이 더 많이 있는데 한 장 한 장이 다 자식새끼들 같은데 (응?)
조금 고르는데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필름으로 찍은 사진들이 훨씬 더 많네요. 그만큼 필름으로 찍다보면 한 장 한 장 정성이 더 많이 담겨서 그런가봐요.
아니면 그냥 닥치고 풀프레임인건가. 왠지 이 쪽이 더 설득력 있는듯한...
아무튼 2009년도 열심히 찍고 다니겠습니다.
새해 (사진) 복 많이 받으세요.
참 보람차고 아쉬움도 많았던 한 해가 이렇게 저물었습니다.
2008년 하면 여러가지 키워드가 생각나지만 그 중에서도 '블로그'와 '사진'은 빼 놓을 수 없는 키워드죠.
2007년 12월에 처음으로 DSLR이라는 걸 사서, 나름 혼자서 공부 해보고 책도 읽으면서 많이 찍고 다녔네요.
여름 이후에는 Nikon F4라는 멋진 녀석을 구입해서 필름의 매력에도 푹 빠졌습니다.
그래서 뽑아봤습니다. 2008년을 함께했던 사진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10편!
단순히 느낌이 좋은 사진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경험을 선사해 준 순간을 담은 사진들도 있죠.
사진 잘 찍는 P횽이나, S군의 사진에 비하면 발로 찍어도 이거 보단 낫겠지만 한 번 골라봤습니다.
PIX Top 10
사실 애착이 가는 사진들이 더 많이 있는데 한 장 한 장이 다 자식새끼들 같은데 (응?)
조금 고르는데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필름으로 찍은 사진들이 훨씬 더 많네요. 그만큼 필름으로 찍다보면 한 장 한 장 정성이 더 많이 담겨서 그런가봐요.
아니면 그냥 닥치고 풀프레임인건가. 왠지 이 쪽이 더 설득력 있는듯한...
아무튼 2009년도 열심히 찍고 다니겠습니다.
새해 (사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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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인적으로 여의도 사진이 멋지고.
마지막 남산은 정말 여자친구 생기면 꼭 가보고 싶은 ㅠㅠ
Muser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예쁘고 참한 여친 생기실거예요~ ^^
우왕 명교 사진 장난없네
역시 능력쟁이
그럴리가.-ㅅ-a 형의 능력을 절반만 따라가고 싶다능 ㅋ
iStockphoto에 올려서 팔아 보는건 어떨까? ㅋ
Flickr에 올라온 울트라 초고급 사진들보다보면
감히 그럴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데레데레데데헷-ㅅ-
난 배경빨인건가... 어떻게 내공이 늘어나고 렌즈 교체한 후의 사진들이...
번들로 내공 한 달짜리 실력으로 찍은 유로파 사진들이 더 입흔걸까-_- 헐퀴
멋있는 배경찾는 것도 내공인듯.
오오 능력쟁이
예? ;ㅅ;a
KUG에서 했던 KKUF 2008 행사 사진.
전 이사진이 최고. 쨕짝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ㅎㅎ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