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4일, 전시회 및 컨퍼런스를 하루에 두 곳을 가야할 일이 생겼습니다.
첫번째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같은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는 동생의 작품 전시회 <IT Women's Grand Fair>.
두번째는 Wikipedia(위키백과)와 다음에서 함께 주최하는 <위키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 였습니다.
이 날 원래 학교 수업이 오전 9시 ~ 오후 3시까지 예정되어있죠.
이 날은 둘 다 꼭 가보고 싶은 행사였기에 과감하게 12 ~ 3시 수업을 포기하고 참석했습니다. 교수님이 사전에 연락을 안받으셔서 미리 말씀을 못 드렸지만 출석 확인용으로 확인증은 발급받아 온 센스.
사진과 함께 올려보는 후기입니다.
첫번째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같은 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는 동생의 작품 전시회 <IT Women's Grand Fair>.
두번째는 Wikipedia(위키백과)와 다음에서 함께 주최하는 <위키백과와 오픈 검색 컨퍼런스> 였습니다.
이 날 원래 학교 수업이 오전 9시 ~ 오후 3시까지 예정되어있죠.
이 날은 둘 다 꼭 가보고 싶은 행사였기에 과감하게 12 ~ 3시 수업을 포기하고 참석했습니다. 교수님이 사전에 연락을 안받으셔서 미리 말씀을 못 드렸지만 출석 확인용으로 확인증은 발급받아 온 센스.
사진과 함께 올려보는 후기입니다.
2008 IT Women's Grand Fair
Open Knowledge Insight



















IT Women's Grand Fair두 위키두 ,
좋은 경험 많이 하신 하루네욤 ^~^
둘다 꼭 가고 싶었던 곳이라~~
다녀오길 잘 한 것 같아요~
변태
변태.
삼인성호라고... 한명만 더하면 고정이다 ㅋㅋ
그럴리가 :-)
형 변태구나....
삼인성호..-_-
왜 기증을 했을까요?
물론 위키한국편이 좀 비었긴하지만 다음이 세계화 하는 것보다 위키를 한국화하는게 빠른걸까요?
저도 다음이 '굳이' 위키를 공략하는 것인지에는 다소 의문이 가는것도 사실입니다만
지나보면 알겠죠?
사은품으로 받으신 메모지(?)와 찍찍이 케이블 타이가 마구 땡기는군요 ㅋ
글 잘 보고 갑니닷!!
사실은 저것 때문에 간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지요. 하하하;
감사합니다 ^^
형... 변태야?.............우와 저 메모지 완전 갖고싶어용. 동시통역기 형은 안써도 다 알아듣지 않았어여?
저 메모지 지금도 내가 팔에 걸치고 쓰고 있는데 아~주 편해. ㅎㅎ
동시통역기는 귀만 아파;;
발표자 말이랑 번역되서 나오는 말이랑 동시에 들려서 집중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