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오랫만에 흑백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요새 가을인데다가 날씨도 거의 화창해서 주로 컬러를 쓰다가, 집에 보니 필름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아껴두었던 T-Max 400을 끼고 나갔죠.
무엇을 찍던간에 흑백으로 찍으면 하여튼 무거워 보이는군요.
요새 가을인데다가 날씨도 거의 화창해서 주로 컬러를 쓰다가, 집에 보니 필름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아껴두었던 T-Max 400을 끼고 나갔죠.
무엇을 찍던간에 흑백으로 찍으면 하여튼 무거워 보이는군요.
Nikon F4e (T-Max 400)
Tamron 28-75mm f/2.8
Tamron 17-35mm f/2.8-4
Tamron 28-75mm f/2.8
Tamron 17-35mm f/2.8-4
Kodak T-Max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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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LA Whittier Aspect
Tracked from INTO THE GALAXY [2008/10/14 18:13] 삭제!Oscar Peterson - Days of Wine and Roses.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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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공통점이 뭔가요?
설마 까만바지와 셔츠라거나 [....]
저의 피사체였다는 것.
그것 말고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ㅁ;
떠헐 ! =ㅁ= 한참 [8분] 고민한 제 시간 돌려주십쇼
8분간 발생한 기회비용 산정해서 청구하세요. (웃음)
아는 형이 사진작가여서 흑백필름을 몽창 줘서 올림푸스 xa-2라는 똑딱이로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결과물이 아주 좋더라. 근데 그 필름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ㅜ.ㅜ
아 필름 있구나. 확인해 봐야지.ㅋㅋ
혼자 막 이래ㅋ
사진 잘 봤엉.
너무 좋아~~~~~~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