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의 또다른 슬라이드 필름, 벨비아(감도 50)을 사용해 봤습니다.
감도 50이라 그런지 적정 노출확보하는게 힘들더군요. 감도 50과 100의 차이는 단순한 숫자 50의 차이가 아닌 셔터스피드 2배의 차이가 나기에..
어쨌거나 발 내공으로 찍어봤습니다.
17mm 계속 찍다보니까 너무 좋네요.
Nikon F4e (Velvia 50)
Tamron 17-35mm f/2.8-4
Tamron 17-35mm f/2.8-4
Fuji Velvia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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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 사진찍는남자 ~ 얼 ~ [...... -_-a]
많이 정리된 것 같아 보입니다? 이제 재미있는것만 찾으면 우왕 굿 [흠?]
안녕하세요. 사진찍는 남자.
콩입니다.
ㅋㅋㅋ
너도 명륜 Life 라며,
명륜이 짱이야.
For 여의도 People.
월화목 명륜
수금 율전이예요.
명륜은 다 좋은데, 너무 심심해요.
혼자 다니다보니...-ㅁ-
얼. 명교. 자주 사진을 찍는다 했더니 정말 사진 매니아였군.ㅎㅎ
명륜의 책상과 의자가 율전과 똑같다는 게 은근 신기하다.
내일은 부스에 와서 주인공 사람들도 팡팡 찍어주셈.ㅋㅋ
승형~ ㅎㅎ
형도 사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내일 총여에서 무슨 요상한걸 한다는데,
우리 매출에 악영향을 끼치지만 않길 바랄 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