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거의 이맘때였죠) 그렇게 좋아하고 기다려왔던 브.아.솔의 2집이 발매되었습니다.
미쿡에 있던지라 음반을 바로 구입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는 친구에게 MP3 파일로 받아서 감상했죠.
미쿡에 있던지라 음반을 바로 구입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는 친구에게 MP3 파일로 받아서 감상했죠.
물론 CD는 동생이 발매당일 날 한쿡의 집에 잘 모셔두었구요.
2번 트랙. <바람인가요>의 심금을 울리는 멜로디에 이어서 흘러나온 타이틀 곡 <My Story>.
그냥 왠지 Browneyed SOUL 답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앨범의 전곡이 너무 좋아서 한 동안 저 앨범만 듣고 다녔었죠.
지금도 그들의 노래를 듣다보면
Watertown에서 Boston University까지의 등교길에 주구장창 이 앨범만 들었던 가을/겨울이 생각나네요.
버스를 2번 갈아타고(74 → 66 → 57) 소요시간 한시간이 넘었던 등교길;
택시를 타면 대략 $25 정도가 나왔고, 정착 차를 타고 가면 10여분 밖에 소요되지 않았던 그 곳.
음악은 가끔씩 과거를 상기시켜준다는 점에서
참 긍정적인 것 같아요.
2번 트랙. <바람인가요>의 심금을 울리는 멜로디에 이어서 흘러나온 타이틀 곡 <My Story>.
그냥 왠지 Browneyed SOUL 답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앨범의 전곡이 너무 좋아서 한 동안 저 앨범만 듣고 다녔었죠.
지금도 그들의 노래를 듣다보면
Watertown에서 Boston University까지의 등교길에 주구장창 이 앨범만 들었던 가을/겨울이 생각나네요.
버스를 2번 갈아타고(74 → 66 → 57) 소요시간 한시간이 넘었던 등교길;
택시를 타면 대략 $25 정도가 나왔고, 정착 차를 타고 가면 10여분 밖에 소요되지 않았던 그 곳.
음악은 가끔씩 과거를 상기시켜준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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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heap so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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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유 가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_-a 그러나 겨울을 감당할 자신이;
정말 사연많았던 보스턴의 겨울이었죠. ;ㅁ;
ㅋㄹㅋ형과 같이 살면서 추위에 전기장판 밖으로 나가질 못했었다는;;
브라운아이즈 앨범 얻어도 잘 안들었었는데 이거 무한반복시켜 들으면서 블로깅하고 있어요.
새로 포스팅 좀 해주세요 고만 들을 수 있게 /_-
(어따대고 투정이야!)
그..그럼 이번엔 다른 곡으로;;
(음-_-?)
안녕
그래, 안녕.
그런데 넌 누구니?
나는 당신의 생각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음악은 현재를 과거와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저는 우리가 올스턴에서 듣곤하던 음악에 관한 당신의 포스팅을 좋아합니다.
그것들은 저로 하여금 우리가 그곳에서 함께 보낸 순간을 기억하게 합니다.
비록 지금은 한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그것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시 블로그하기로 시작
링크 옆에 쌔워주길 바람
ㅇㅇ
그렇다는
흇
쌔웠다.
ㅇㅋ?